나의 두번째 윤현상의 술기운 …


나의 두번째 윤현상의 술기운 : 20 Blues 이다
이 노래를 을 선택한 이유는
가사중에
술기운이 날 밟고 올라가
오늘 긴 하루도 이제 끝을 맺으려 하네
거실에 누워 창 밖을 보니 그리웠던 시절 생각나네
지난 일을 생각하니 술이 생가난다 과거의 회상
나지막한 내 꿈은 분명 이게 아니었는데
아 이제 뒤돌아보니 이제는 이미 늦은 것 같아 겁만 내는 건 아닐까
아련한 내 맘속에 깊게 담아두었던 추억
져가는 밤하늘 보며
그대 하나로 그저 좋았던 그 때로 돌아가고파
원래 내 꿈은 이거였는데 현실은 다른 꿈을 꾸고 있었다 하지만 다시 내 꿈을 찾을려고 하지만 이미 늦었다 라는고민중
아름답던 일년이 뭘 했다고 벌써 봄이 가고 겨울이 오는지
봄은 다시 또 오니까 단출 잠궈 옷을 여미고 스무 번째 달력을 넘긴다
봄은 또 다시오니까 힘내자 라는 의미가 있다
누구나 고민있고 털어놓고 싶은게 있고 지우고 싶은게 있다 하지만 그게 말이 안오자 술을 빌려 술기운에 고민을 털어놓는다
내가 이 을 선택한 이유였다
인친님들의 은 어떤게 있었나요?
댓글로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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