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스타그램 첫째날 나얼 에코…


리뷰스타그램 첫째날 나얼 에코브릿지 굳굳 이별노래
많은 이별을 겪진 않았지만 이별을 겪게되면 개인적으로는 이별을 겪은 순간부터 매일매일 어제에 사는 느낌을 한동안 받곤 했다.
나는 어제를 살아갔지만 상대방은 오늘을 그리고 내일을 살아가고 있었다고 지금 생각하면 정말 어리석었다 생각이 들긴하지만
여튼 그런 감정을 겪었던 나한텐 이곡만큼 그당시 내 감정을 대신 호소해주는 곡이 없는것같다
지금은 아니지만 언젠가 또 이곡을 듣고 질질짜는일이 없길 바라며
“또 하루가 지나갔을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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