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좋아하시던 가수 덕분에 중고…

🎙아버지가 좋아하시던 가수
덕분에 중고딩때 학교책상에 엎드려 자주듣던 곡들
wham시절 대표곡 last christmas 🎄
아이러니하게도 그는 작년 크리스마스에 53세로 운명했다
다시 이런 가수가 또 나올까


gone too soon. RIP.
reminds me of my father

사랑하기 어려워 미워할게 너무 많아
희망이 존재하지않아도 희망에 매달려
마음상한 하늘이 말해 너무많이 늦었다고
우리는 조금더 시간을 주라고 기도해

And it’s hard to love there’s so much to hate
Hanging on to hope
When there is no hope to speak of
And the wounded skies above say it’s much much too late
Well maybe we should all be praying for time
🎧prayingfortimegeorgemichaelRIP
besteverliveamericanidolsoundDjremixedmclassicpianojazzhousewhammusicsongnightthegoldentime777musicseoulridewith음악노래일요일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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