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엔 언제나 마지막 노래가 필요하다…

파티엔 언제나 마지막 노래가 필요하다 – 치즈스테레오


이곡을 고3때(2006년 겨울) 수능치고 대구클럽헤비에서 직접 들었을땐 아무런 느낌이 없었다. 그때 난 어렸기 때문이다.
지금도 사실 어리다. 근데 이 노래는 지금도 애착이 너무 강하게 든다.
부대업무 마치고 퇴근할때 들으면 딱이다.

내 인생 종착역이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마지막 노래가 필요하다면 이노래였음 한다.

치즈스테레오 파티엔 언제나 마지막 노래가 필요하다 정규1집 붕가붕가레코드 공장제 대형음반 2006년 고3 지금은 육군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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