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시 김동률은 가수가 안됐다면 시인이…


필시 김동률은 가수가 안됐다면
시인이 되었을 것이다.

어느곳에서도 찾을 수 없는 이 작사력… ” 검게 그을린 내 맘에 그대에 눈물로 새싹이 푸르게 돋아나 그대의 숨결로 나무를 이루면 그때라도 내 사랑 받아주오 날 안아주오 단 하루라도 사랑하게 해주오…” 슬프다 못해 처절한
그리고 마지막 메아리 속의 공허함.. 김동률 4집 잔향 좋은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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