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다 죽겠다 온갖 투정도 부리고 울…


힘들다 죽겠다
온갖 투정도 부리고 울기도 했지만
10년의 시간이 헛되지 않았었다고…
생명의강가로 jbch 원주교회 찬양의밤 앵콜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