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lendor in the gras…

Splendor in the grass (초원의 빛)-by 핑크 마티니 ‘초원의 빛’

네가 무슨 생각하는지 알겠어
나도 같은 생각인걸
우리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또 어떻게 새로이 시작해얄지

내가 헛된 꿈을 꾸는지도몰라
또는 내가 잘못 생각하는걸지도
하지만 난 푸른 잔디가 자라는 곳으로
갈거야 같이 가지 않을래

난 늘 더많은 것들을 원해왔어
근데 뭘 가져도 늘 똑같더라
돈은 늘 변덕스럽고
명예를 쫒는것도 이제 지겨워
바로 그때 네 눈을 봤더니
너도 같은 생각을 하는 것 같더라


더 큰 것만 원하던 우리 일상이
어느새 죄악이 돼가고 있더라구
물론 재미도 있었지만
이제 그만해야지 않겠어

세상이 너무 빨리 움직여
삶의 속도를 좀늦춰야겠어
우리 머리를 잔디위에 쉬게하면서
잔디가 자라는 소리를 들어보지 않을래

푸른 언덕이 있고
차는 저멀리 뜨문 보이는 곳
낮에는 찬란한 빛으로 넘쳐나고
밤에는 수많은 별을 볼수 있는 곳

세상이 너무 빨리 움직여
삶의 속도를 좀늦춰야겠어
우리 머리를 잔디위에 쉬게하면서
잔디가 자라는 소리를 들어보지 않을래

life is so fast 삶은 레이스가 아니야 순간순간 감사하며 신이 주신 하루를 만끽하는것 그게 바로 삶
의 풍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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